<수수께기 풀이는 디너 후에>제 4화 中
남친도 싫고, 남편도 별로이고
집사가 있었으면 좋겠다
그림자처럼 한발짝 뒤에서 소리없이 돌봐주는 집사-
쇼짱의 집사연기는 어색,어색하지만
그래도 컨셉은 훌륭하구나
집사카페를 가야하나(마리아쥬 프레르 긴자店?)
2011. 11. 20
남친도 싫고, 남편도 별로이고
집사가 있었으면 좋겠다
그림자처럼 한발짝 뒤에서 소리없이 돌봐주는 집사-
쇼짱의 집사연기는 어색,어색하지만
그래도 컨셉은 훌륭하구나
집사카페를 가야하나(마리아쥬 프레르 긴자店?)
2011. 11. 20
